카테고리: 일상

아이허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인지 차가 끝없이 먹히는 나날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릇에 관심이 많았지만 오랫동안 재정란에 시달려서 그렇게 사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작년 말부터 다시 불이 들어와서 빚까지 내서 사고 말았습니다. 아하하….  아직Continue reading

신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게으름을 부릴대로 부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신년입니다.   포스팅도 하반기에는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마음 불편하게 말입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지 생각만 했는데…예 그런거죠.   주중에는 청소를 하느라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잡지는 휴간이랄까 겨울 방학중입니다.Continue reading

결국에 내일 떠납니다.

   좀 급한 감이 있습니다만 떠나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날은 바빠서 포스팅 하지 못하겠지만….    출발합니다. 오늘이 되었군요.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로 갑니다.    4박 5일 예정입니다만 글쎼요. 어떻게 될지는 아직 생각중입니다. 두근 두근한 해외여행입니다.   Continue reading

보람찬 지름들

  일단 제목은 고민 끝에 보람찬 지름으로 썼지만 보람차다고 해야할지 사실 확신은 안드는게  보람찬 것은 하나였고 남은 것들은 그냥 즐거운 지름 정도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메인인 보람찬 지름은   아는 사람은 알고 있겠지만Continue reading

오늘은 드물게도 눈이 옵니다.

  눈이 옵니다. 폭설이라고 했을때도 안 오던 눈이 왔습니다. 덕분에 눈이 녹을떄까지 집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렇게 싫어하는 운동도 안합니다. 춥네요.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나중에 또 쓰겠습니다.

생일 선물은 더 두근거립니다.

  선물은 정말 두근거리는 것인 것 같습니다. 생일 선물은 더욱 두근 거림이 있는 것 같고요.   오늘은 제생일이 아니지만 17일 날이 생일이다 보니까 선물이 왔습니다.   정말 야호야호를 외치면서 뜯어 보았습니다. 역시 좋은 감탄어를 찾지Continue reading

환절기에는 지름의 유혹이 많습니다

  요즘도 참 유혹이 많습니다. 얼마전에 백화점에 가게 되었는데 환절기라서 세일을 하더군요,  굉장히 비싸겠다는 생각과 함께 왠지 사고 싶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뭐 살 돈은 없습니다.   그러니 가끔 만나주는 정도로 참아야죠. 디스플레이가 바뀔때까지 볼떄마다 안녕하세요Continue reading

예약 도서까지 왔습니다

  카테고리에 지름을 추가해야하나 고민중이 요즘입니다. 뭔가 생활로 하기에는 걸리는 마음이 드네요.   여튼간에 달려봅니다.   10월 9일에 샀었는데 아직 나오지 않았던 로도스도 전기가 29일날 출고한다고 했었는데,  금요일날 출고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토요일날 오는 구나했지만 아침부터Continue reading

최고의 펜 게을러졌군요….

생활로 할지 BAD로 할지 고민을 했지만 생활로 하라는 충고가 들어와서 생활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고민을 할때가 그래도 행복한 거겠죠. 그럼 달려봅니다.   18일날에 주문을 두개 했습니다. 이게 첫번째 주문한 것입니다. 로디아 A5노트가 싸길래 마구 질렀습니다.Continue reading

어쩐지 나는 지른 것만 쓰는 것 같아…

  그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군요. 하긴 뭔가 지르지 않으면 할이야기가 별로 없기도 합니다. 여튼간에 지른게 요즘 좀 있었습니다만 큰 지름 먼저 알려드릴까 합니다. G-SHOCK를 인근 마트에서 할인 하길래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좀더 여유가 생긴 후에Continue reading

달 좋아하십니까?

  꽤 오래된 이야기였는데 달 모양 등을 샀었습니다. 며칠인지는 날짜를 봐야할테지만 샀었습니다.   사진상 그럴듯해서 샀었는데 받고는 중국산이라서 그냥 잊고 있었습니다.   그후에 방 정리에 여행에 여러가지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러다가 보니 사 놓고는Continue reading

새 캔들 홀더를 샀습니다

  얼마전에 원어데이에서 샀었던 물품입니다.  판매정보는 이곳에서 볼수 있습니다.  사고 나서 배송이 조금 걸렸지만 그래도 많이 늦게 오지 않았습니다.  여튼 이것은 무엇일까요?   열면 카드가 있습니다. 나름 아름다운 나무 모양이네요.  사실 눈 모양을 좋아하고 깃털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