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emi

9년 4월 9일

18:21:27  진짜 간만에 장을 보고 말았습니다. 사실 어제 봐야 했는데 아파서 반 죽어 버려 오늘 겨우 좀 나아져서 갔습니다. 갑자기 꼬막과 김밥이 먹고 싶어서 재료를 간만에 샀습니다. 근데 햇빛은 찬란하고 머리는 어지러운것이 역시 밤체질인가 봅니다. 에이고.꼬막을Continue reading

봄이 정말로 오고 있습니다.

15:27:00  간만에 보니 철쭉도 필려고 하는 것만 같네요.  오늘의 날씨는 20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바람이 쌀쌀합니다. 밤에는 좀 추울 지경입니다. 치과 치료는 아직 하는 중입니다만 너무 돈이 듭니다. 천천히 해나갈 생각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요구하네요.Continue reading

봄이 오기는 했습니다.

며칠전 지나가는 길에 꽃이 핀게 보이더군요. 그 순간 머리속에 봄꽃 사진을 올려보면 어쩔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심후 장장 2일간의 사진 찍는 산책을 했습니다. 사실 하루면 충분했었는데 말입니다. 핀 꽃도 없고 여기 좀 삭막하거든요.  근데 2일이Continue reading

일본에서 건너 온 선물

 일단 감사합니다. 갑자기 일본에서 잠시 귀국한 분에게 소포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정말 묵직하더군요. 뭐 저의 체력이 안 좋아서 일지도 모르겠고 말입니다. 부탁한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근데 이번에도 예상하지 못한게 있더군요. 아아아….이래서는 저는 너무 기뻐서 기뻐서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지Continue reading

필이 충만하게 떡볶이를 만들어 봅시다.

 날씨가 은근히 꾸질거립니다. 사실 어제 만들었는데 오늘에야 글을 옵니다. 하도 햇빛이 안 들어서 사진의 모양이 어두운건 이해 바랍니다. 포토삽도 안 깔아서 말입니다. 좀 알아서 밝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만든데에는 아는 분이 떡볶이를 만들어서 말입니다. 관련 포스팅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Continue reading

죄는 사라지지 않지만 사람은 그것을 잊는다.

 스나크 사냥이라는 건 찰스 디킨스의 시였나 소설이었나 그런 것 같은데 그 스자크라는게 확실히 뭔지는 나오지를 않는다.  나는 미야베 미유키라는 작가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유는 그렇게 확실하게 있는 건 아니다. 아무래도 번역자분의 글 솜씨가 그런 건지Continue reading

바보도 누군가에게는 보물이다.

   읽은 건 사실 일주일은 넘었는데 이래저래 준비를 하다가 조금 리뷰가 늦어지고 말았습니다.  여기의 주인공은 호라는 아직 어린 아이와 나중에 나올 우사라는 아가씨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사실은 확실하게 주인공이라고 하기에는 완벽치 않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정확한Continue reading

2회 대원 소설상이 나왔군요.

 예상외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냥 한번 바라볼까 하는 겁니다. 뭐 중요한 정보는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목표를 만들면 더 좋은 결과가 오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 홈페이지는 이곳을 눌러주세요.   뭐 자세한 부분별로 찾아가서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Continue reading

오후에는 홍차이고 두번째 방송은….

 역시나 청취자 제로입니다. 네에 그런겁니다. 제가 헛된 꿈을 꾼 걸까요? 한숨입니다. 사진은 일단 제가 매일 마시고 있는 자작 홍차입니다. 찍었습니다. 색상은 사실 조금더 어두운 느낌이었지만 일단 이정도로 알아주세요. 얼그레이입니다. 이번 방송은 몇분 늦게 시작했습니다. 뭐 정시에 시작했다고Continue reading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무서운 것을 좋아하고 토요 미스테리 극장애 대해 추억하며 한번 보기로 했다. 다만 드라마라고 생각 했는데 그런 것은 전혀 아니였고 좀 어린 연령을 위한 쇼 같기도 해서 아쉬웠달까. 게다가 난 심령사진이나 일본 연예인에 대해서는 관심도가 꽤 적어서Continue reading

매니악한 카이군의 감상, 단장의 그림입니다.

 책을 꽤 많이 좋아해서 여유돈이 있으면 책을 사는 편이지만 블로그로 소개해 본 건 처음 있는 일 같군요. 뭐 취향이 꽤 매니악해서 인지 가끔은 절판된 서적이나 수입금지 서적을 찾는 경우도 많아서 말입니다. 이런 취향을 들어내는 건Continue reading

오다기리 죠씨의 믿을 수 없는 모습

 – 마음 속으로 멋진 모습의 오다기리씨를 생각해 주세요.   일단 이사람이 오다기리 죠씨로 굉장히 분위기 있는 미남이라고 항상 생각해 왔다. 뭐 출연한 영화중에 좀 잘 생기게 나온 것만 기억 하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지만….이분이 나온다고 해서 시효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