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emi

7월에 기대하는 신작 애니

 여태까지 애니 기대작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지만, 사실 나는 애니 신작을 살짝쿵 관심을 가지고  매번 보고 있었다. 음.  역시 오노 휴유미씨의 펜인 나로써는 첫번째 기대작은 역시나 “시귀”였다.  솔직히 이거 살짝쿵 좀비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내가Continue reading

천재의 마음은 나는 모르겠다.

모든 것이 F가 된다 지금 알라딘에서는 이 책은 절판인데 G마켓 행사를 하고 있어서 꽤 저가에 사실 수 있다. 아쉽게도 나는 다른 방식에서 구했지만 이렇게 행사를 할 줄 알았다면 좀 참을 것을 그랬다고 생각했다. 뭐 그래도 산건 산거니까…다 좋게Continue reading

뭔가 희안한 구미역

  지난 주말에 사실 같이 사는 친구랑 제대로 된 파스타를 먹고 싶어서, 소문에 구미역 파스타점을  찾아서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날따라 누수가 되어서 가게를 안한다고,  복구도 언제 될지 모른다고, 해서 결국 예상과 다르게 좀 먹을Continue reading

너무 기대를 했던 걸까? – 카오스 헤드

 솔직히 꽤 오래전부터 볼려고 생각을 했었고 방영당시에도 살짝 보기도 했었다. 생각외로 간단하고 심플한 스토리에 조금 실망감도 있었다. 위에 그림은 주인공인 타쿠미군인데 사실은….자신이 자신이 아니라는 예상밖에 일을 겪고,  언제나 피하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모습에다가 망상력 1000%의 모습 꽤Continue reading

2화. 새로운 출발

결국에는 산더미 같은 빚을 갚을 길이 없어서, 도주를 해버린 저부인. 새로운 식구를 강제로 밎이 하게 될 비운의 초등학생 되겠습니다.

서울에서 깨달아 온 치즈 스파게티

 여태까지는 오븐이 없으면 절대로 치즈 스파게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보다 싶히 꽤 성공했고 나름 맛도 있었다. 뭐 개인적으로 조금 느끼하기도 했고, 심부름이 늦게 와서,  좀 아니였다. 너무 가열한 것도 같았지만 대신 치즈가 너무 가득해서…히히히…  다음번에는Continue reading

어디부터 어디까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썩어가고 싶어지고 있다. 나와는 관련조차 없는 불쾌한 논란도 나와 관련이 있는 논란, 모든 논란이 다 싫어진다. 사실 나와 직접 연결된건 단 하나인데… 난 기다릴 수가 없다. 나의 한계는 점점 줄어들어져서 이제는 언제나 폭발직전이 되었다. 결국 내Continue reading

농구 실력과 위험도가 더 높아졌다

로큐브! 2 저번에는 임시직이었는데 이제부터는 임시가 아닌 정규직 코치로 등극했고, 나름 농구에대한 열정도 찾아가서는 초반에는 꽤 흐뭇하달까 역시 주인공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로리에 대한 에피소드가 굉장히 강해져서 이러다가 잘못하면 오해를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Continue reading

드디어 missing 수집완료.

 여태까지 북오프와 교보문고 2000원 매대에서 사왔었는데 4년 넘게 찾았었는데 아쉽게도  6권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북오프에서도 이제 missing보기가 힘들어졌었다. 뭐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또 이러다가 한권만 못구하고 또 절판의 어택을 당하는 게 아닐까Continue reading

아름다운 봄은 어디로 갔는지…

 무슨 켄시로에게 맞은 것 같이 더워서 맥도 못 추리고 책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읽어야할 책은 산 처럼 쌓였고 공부할 것도 산처럼 쌓였는데… 우울증이 오는 걸 보면 봄은 봄인가 본데, 온도는 결코 봄이 아니야. 내 봄을 돌려줘! 앞으로 올Continue reading

딱히 츤데레 좋아한다고 한적 없다고!!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 1 라는 작가의 외침이 들려오는 것만 같은 기분의 소설이었다. 아무래도 히로인은 확실한 츤데레계열 같은데 뭐 나도 그런거 구분이 약한 사람이라 말이지.  일단 사전적인 의미를 읽어보았는데…아무래도 히로인과 다음권 앞표지에 치세였던가 그 아가씨는 둘다 다른Continue reading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도 등장인물도 힘들다

명탐정의 규칙 간만에 소설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 같다. 뭐 아직 책 읽기가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이건 개인적인 사정이니까 뭐 그런 거지 하고 넘어가고,  일단 이것을 처음 접한 것은 역시나 일본드라마였다. 물론 1-2화정도 보았나 보지 못했나 할 정도로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