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씨의 믿을 수 없는 모습

 – 마음 속으로 멋진 모습의 오다기리씨를 생각해 주세요. 

 일단 이사람이 오다기리 죠씨로 굉장히 분위기 있는 미남이라고 항상 생각해 왔다.
뭐 출연한 영화중에 좀 잘 생기게 나온 것만 기억 하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분이 나온다고 해서 시효 경찰이라는 걸 보았다. 내용도 유쾌하고 꽤 재미 있었다.
소개를 앞서기 전에 일단  이분의 잘생긴 얼굴과 멋진 분위기를 고수 하고 싶으시다면 아랫글은 보지 않았으면 한다….

  그럼 일단 시작하기로 하겠다. 시효경찰은 2기까지 나왔는데 돌아온 시효경찰이 2기에 속한다.  일단 주연 배우로는 오다기리 죠씨와 아소 쿠미코씨가 주연을 맡았다. 솔직히 아소 쿠미코 씨가 누구신지는 잘 모르는 바라…좀 나이 들어 보이는 분이구나 정도만 생각했다. 미인이긴 하시지만 말이다.
오다기리 죠씨가 맡은 역활은 키리야마 슈이치로라는 자로 경찰 시효과에서 일하고 있다. 이 시효과라는 게 사건이 미해결로 시효를 넘긴 것을 처리하는 과로 굉장히 한가한 편이다. 그래서 어느 날 동료들의 취미도 없냐는 말에 찾은 취미가 시효가 지난 사건을 조사하는 일을 취미로 삼게 되었다. 문제는 해결 능력이 동료인 형사들보다 훨씬 좋달까.(이녀석을 형사로 치직 시켜주지…) 그리고 또다른 미카즈키 시즈카 역에는 아소 쿠미코씨가 맡았는데 행동이 꽤 재미있다. 나름 예쁘지만 웃음소리도 꽤…..충격이고 가위바위 보에서 진 벌로 혼인 신고서에 키리야마가 자신의 이름을 쓰자 그걸 부적처럼 가지고 다니며 좋아하는 것이…..게다가 자기 이름쓰고 키리야마 이름의 도장을 파서 찍을때는 정말……이사람 꽤 맛이 갔구나 했다.
뭐 그런 행동이야 나름 이해는 가지만 키리야마는 전혀 반응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서 좀….뭐 가끔 이상한 반응도 있기는 하지만…..
자아 이제 키리야마의 사진을 넣어야 하는데………..

일단 이 두장의 사진만 으로도….꽤 ….여튼가 난 팬시품이 좋아서 인지 돌아온 시효경찰 3편을 나름 재미있게 보았다. 물론 거기 나오는 범인의 부담스러운 모습은….잊고 싶지만….
 
즐겁게 본이유인 부글군……이상하게 귀엽게 보인다. 내용도 귀엽고 말이다.
 
 보면서 저런 표정이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랄까 전에 아네고 탐정때도 키리야마는 저런 식으로 빠져들었다. 뭐…..
시효경찰은 가볍고 즐겁게 보기에는 좋지만 오다기리 죠씨의 연기력을 실감 할수도 있지만 조금 간단하고 결국 시효지난 사건이므로 들어내지 않겠다는 건 심각히 생각하면 슬프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다시금 멀쩡한 오다기리 죠씨의 사진을 보내 드리지요….

-저자권 법 개정으로 사진 삭제합니다.

오다기리 죠씨의 믿을 수 없는 모습”의 4개의 생각

  1. 박치기라는 영화에 나오는게 더 충격적입니다 ㅎㅎㅎㅎ
    보면볼수록 특이한 분이예용

    1. 그런가요?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자 인 것 같아 존경스럽습니다.
      미남이면서도 자신의 이미지를 망가뜨리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2. 허허허허허허..정말 깼습니다..OTL
    연기자의 변신이란 정말..;;;
    부글쨩 귀엽네요..캬하하

    1. 그러게요 부글짱 귀엽지요.흉내내는 사람은 좀….깨지만 말입니다.
      연기자의 변신 두렵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정말 보기 힘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정말 대단한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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