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티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차를 좋아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 하면서 즐겁게 마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밀크티는

매번 실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백전백패의 상태인 거죠.

특히 로얄밀크티는…..뭐 말도 안 나올 수준입니다.(웃음)

그래서 리뷰를 쓸때 차에대해 찾아보곤 하는데 밀크티에 어울린다는 차도 많았지만… 밀크티로 만들어

마셔 볼 시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항상 그것이 신경쓰였고 그래서 검색도 열심히 해서 가끔씩 찾아낸 새로운 방법을 실험도 했었습니다만,

너무 간단한 설명과 정확성이 떨어지는것 같아 볼수록 밥아저씨 1가 떠올랐습니다.

애초에 제대로된 밀크티…..알리가 없죠. 아주 옛날, 영국인 2누군가가 준 밀크티가 저의 마지막이자

첫 밀크티였어요.

공차나 일본에서 마신 오후의 홍차 라던가 홍차의 전설도 있었겠지만 전혀 감이 안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갑자기 프린터를 사버렸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더사의 MFC-T800W 입니다. 팩스도 된다고 하는데 팩스 비싸요…

그래서 이김에 제가 좋아하는 두 홍차 회사 3의 밀크티 만드는 법에 대한 글을 프린트했습니다.

특히 karelcapek은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기대감이 큽니다. 다만 일어라 번역한 후에 시도할테니까

실제 밀크티 제작은 좀 나중의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왠지 희망이 느껴지네요.(야호) 그럼 나중에 성공하면 그때 후속 포스팅할께요.

Notes:

  1. 정확한 이름은 밥 로스였었죠? 정확한 설명은 https://namu.wiki/w/밥 로스 이 쪽에서 읽어주세요. 나무위키입니다
  2. 정말 어린 나이라서 기억이 확실치가 않습니다.
  3. 아래 적은 karelcapek 과 한곳은 루피시아입니다.궁금해하실까봐 알려드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