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일상이야기도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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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기대하시는 분도 없겠지만 일단 목표를 해볼까 합니다. ^^

  될 수 있다면 열심히 해보는 것으로 목표를 삼아야겠죠.  전 게으르고 변덕이 있는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마트에 설치물에 오오오오오 하면서 찍기도 하고요. 하나는 여자애 처럼 머리띠까지 해주었네 하면

 서 혼자 키득거리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녀석들은 쌍둥이 인 걸까 하고 다소 무리한 생각도 합니다.

  현재는 꿈이라고 할 것도 꽤 말라비틀어진 사람입니다. 현실은 녹녹치 않죠. 쓴 맛뿐인 인생이라고 생각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 의욕은 제로를 넘어 마이너스 이기도 합니다.

  현재 굉장히 여러가지로 불만과 불평도 끝나지 않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라다간 한순간에 터져서

 자신을 망치는 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두운 글이 늘어나지 않기 위해 일상적인 내용은 쓰지 않았습

 니다만 어차피 내가 쓸 건데 아무래도 좋을 것 같아서요.

  그럼 9월부터 일상적인 이야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까지는 블로그 스킨이나 배경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만나는 9월까지 안녕히 계세요. ^^

 P.S. 책 리뷰는 그전에도 읽으면 올릴테니까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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