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지름신에 사로 잡혀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잡지를 내놓지 않으니까 이렇게 근황글을 올리는 것도 드물어집니다. 기다리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요즘도 이것 저것 지르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소개할 것이 없었습니다.

  어떤 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로아커를 사먹게 되었는데 이거 달구나 싶었지만 잘 뭔가 먹지 않는 거로써는

 이거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이정도 양이면 아마 일년 넘게 먹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글쎼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좀더 건강한 음식을 먹자고 꽤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식재의 문제도 있지만 수고의 문제도 있어서 말입

 니다. 도무지 요즘 겨울이라서 기운이 안나네요.

  여튼 추가로 코코넛 맛도 샀습니다. 아직 오지 않았을 뿐입니다.  랄랄~ 이제 차와 맛있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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