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인지 차가 끝없이 먹히는 나날이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릇에 관심이 많았지만 오랫동안 재정란에 시달려서 그렇게 사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작년 말부터 다시 불이 들어와서 빚까지 내서 사고 말았습니다. 아하하….

 아직 웨지우드 찻잔 2개를 눈여겨보고 있고요. 노리다케는 언제나 바라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하나더 사고 싶습니다. 근데 이건 무게가 별로 안되서 그냥 배송대행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것들에 대해서는 기분 내키면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본론인 아이허브에서 구매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래저래 개미지옥이라는 별명을 듣고 왜 개미 지옥인지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주문을 완료하고 고객추천코드를 받고 아 이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제 코드는 ” SFD664 ” 입니다. 첫주문 할때 넣어주시면 할인률이 정말 좋습니다.

 아쉽게도 첫구매외에는 못씁니다. 쓰는 편이 더 좋아요.

 쓰면 제게도 해택이 있습니다. 없을리 없겠죠. 그러나 별로 사람이 오지 않는 이 블로그에 글보고 쓸

사람이 있을지는 사실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송 상태는 위와 같았습니다. 위에 종이도 있었고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나중에 사진을 찍으면서 발견된 게 있었습니다.

 아주 잘 보이는 곳의 Goji Berries 두봉지…..네 저 베리류는 사실 좋아합니다. 저거 예전에 생일때 친하게

지내는 분에게 받아서 그후에 노리다가 구매했어요. 마구마구 먹어줄겁니다.

 요즘 먹을게 별로 없어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보정 했어야 했을까요? 게으름이 마구 폭발하고 있는 요즘이라서 보정은 안합니다.

 앞에 말한 Goji berries 입니다. 쫄깃해서 좋아합니다. 게다가 설탕 무첨가라서 좋습니다.

 대부분 파는 것은 당절암이 많아서 아주 지겨웠거든요. 시리얼 먹을때 섞어서 먹어도 좋아요.

 그리고 블루베리입니다. 이건 냉동 급속 건조식인 것 같습니다. 무척 가벼운게 특징입니다.

  맛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먹어보고 이야기를 해야겠죠. 다음번에는 크렌베리를 노리고 있다는

괴도도 아니지만 예고를 살짝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차를 샀습니다. Harney & Sons의 얼그레이 슈프리모와 오가닉 페퍼민트입니다.

 얼그레이의 경우에는 전에 티백형을 샀었는데….먹어보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빼앗겨서 그만 울분에

사버렸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 맛있게 먹어야죠.

 그리고 페퍼민트는 제가 다먹어서 새걸 사야할 시기가 왔었는데 왠지 호기심이 생겨서 샀어요.

 여기서 문제가 생겨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지 이상황 익숙한 느낌입니다. 올해 생일 선물을 친한분에게 받았는데 그게….찌그러져서 왔거든요.

 혹시 같은 곳에서 산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뭐 기분 탓일거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여튼 그래도 그 선물보다는 덜 찌그러졌으니까 괜찮습니다. ^^ 근데 근래 정신이 좀 없었더니 생일 선물

받은 것을 포스팅 못했네요. 나중에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정신이 나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80%대의 카카오도 못찾았었는데 100%라니 하면서 사버렸습니다. 네 맛있을 것 같아요.  이것이 크고 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카카오로 효과를 볼려면 75% 이상은 되야한다고 하는 말을 어디선가 읽은 것 같은

데…국내에서는 75% 이상의 것은 찾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롯X의 드X카카오는 퍼센트가 미묘합니다.

 72%와 56%인데 볼때마다 많이 미묘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보니 85%짜리를 어렵고 비싸게 사서 먹었는데

100%로 이제 먹어봐야죠. 쌉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굴에 바를 오일로 샀습니다만 이거 헤어에 바르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얼굴이 정말 퍽퍽한 느낌이라서 좀 발라보고 싶었습니다. 로즈힙 시드오일입니다.

 그냥 냄새가 좋을 것 같고 고급인 것 같아서 샀어요. 다른 이유 없습니다. 제가 그런쪽은 전혀 모르거든요.

 사실 사고 싶었던 것은 노송나무 오일이나 나무향 오일을 사고 싶었습니다. 숲냄새를 맡고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다시 차입니다. 이번에는 노카페인 허브티입니다. ^^ 요즘 산 차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물론 포스팅

을 할 생각입니디만….어찌어찌 하다보니 너무 늦어지게 되었네요. 이건 가벼운 핑계입니다.

 Celestial Seasonings의 티입니다.  4종인데요. 여기서 나오는 차중에서는 사실 복숭아 아이스티를 좋아합

니다. 2012년도 생일선물로 받았었습니다. 그때 알게 된 브랜드였는데요.

 여튼 너무 홍차종류를 사다보니까 이번에는 형편성을 맞추기 위해서 노카페인 허브티 종류를 샀습니다.

 이제 점심떄 홍차를 먹고 저녁때는 허브티를 먹는 생활을 할 수 있겠네요~^^ 기쁩니다.

 
 이렇게 지름에 대한 이야기는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허브의 물품에 대해 첨가하자면요.

 저는 사실 아마존 배송대행을 애용합니다. 대량으로 여러 종류를 살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점입니다.

 솔직히 현재 이용해본 곳들은 아마존 빼고는 2군데입니다. 아이허브랑 차포티 두군데입니다.

 차포티는 제가 현재 제일 좋아하는 KUSMI 홍차를 파는 곳이라서 거래 텄습니다. 얼마이상 사면 배송료도

무료라서요. 배송도 진짜 빠릅니다. 포장도 괜찮고요~^^ 아이허브랑 겹치는 물품은 아이허브가 쌉니다.

 그리고 아이허브는 물량이 좀 있습니다만 허브계열이 많습니다. 그리고 천연제품이 많아서 좋습니다.

 현재 무료 배송이 되는 액수가 차포티보다 적다는 점이 좋아요. ^^

 잘 골라 사면 더 좋은 결과를 맛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허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의 4개의 생각

  1. 여러가지 많네. 나름 좋아보이네. 다들. 요즘은 해외구매를 안할 수가 없지. 국내에서 원하는 것을 구할 수가 없고, 가격도 너무 비싸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거지. 카카오도 좋아보이네. 100%라니 괜찮아보이네.

    1. 꽤 여러가지가 있더라고. 다 괜찮은 편이라서 꽤 이용을 할 것 같다는게 요즘의 문제야. 가정 경재가 안좋은 편이거든. 하긴 국내에서 구매하는 편이 더 비싸서 가정경제를 생각한다면 지금과 같은 구매가 나을 지도 모르겠어.
      카카오 100% 좋아보이니? 나중에 하나 더 사서 나눠줄께.
      맛은 아직 보지 못했는데 나름 이름 있는 곳이라서 맛있을거라 믿고 있어.

  2. 카카오 100%라. 나도 예전부터 먹고싶어했던거라. 기회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어. 카카오가 몸에 좋다고 하니까. 요즘 나오는 초콜렛들은 카카오가 얼마 들어있지도 않으면서 달기만하지. 초콜렛이 나쁜것은 설탕때문이지 카카오때문은 아닌거지.

    1. 앞에도 말을 했지만 언젠가 보내줄께. 카카오의 효능을 볼려면 적어도 75% 이상으로 하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75%이상을 보기가 힘들어서 결국 100%를 사게 되었어. 이해되지?
      카카오 자체는 건강에 좋다고 해.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는 말도 들었고 말이지. 확인을 해봐야 할 문제지만…….
      카카오 좋아하는구나. 쌉싸름해서 참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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