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으름을 부릴대로 부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신년입니다.

  포스팅도 하반기에는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마음 불편하게 말입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지 생각만 했는데…예 그런거죠.

  주중에는 청소를 하느라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잡지는 휴간이랄까 겨울 방학중입니다.
 
  독자도 없으니까 아무래도 놀고 먹는데 가책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좋네요.

  일행1의 리얼포스를 살짝 말없이 빌려서 이번 포스팅은 써봅니다. 에헤헤.
 
  쓰고 잘 갖다놓으면 완전범죄 성립! 이라고 웃어봅니다. 으헤헤헤!

  여튼 새해입니다. 계획은 구정에 세울겁니다만 구정에도 청소 열심히 해야할텐데 아 귀찮네요.

  밤새서 해돋이를 볼까도 했지만 그전날에 공포스러운 일이 있어서 자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안자면 나중에 잘려고 할때 뭔가 잠이 안오는 것 같지 않나요?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사는 친구는 너무도 잘자는 사람이라서 비교 대상이 없어요….

  아직 마음의 어둠은 못펼쳐냈지만 이대로 그대로는 견디기 힘들것 같습니다.

  참 사진은 크리스마스 지나고 먹은 케익들입니다. 한번에 다 먹고도 싶었지만 미안해요….

 다 먹을 만큼 위대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두개는 먹었습니다. 맛있었지만 역시 달았어요.

  스트레스로 단거 먹는건 좋지만 적당히였죠. 반성합니다.

  요즘은 몸무게 재지 않습니다. 무서워요. 알고 싶지 않아요~ 알려주지 마세요.

  날 풀리면 운동 할꼐요…근육통이 안해도 심해요. 해도 무지 심하고 말이죠.

  공공요금이 다 또 올랐습니다. 가스비 그만 올리면 좋겠습니다.  그럼 새해가 밝았을까요?

  저는 음력 새해만 따지고 싶었습니다. 진짜. 그래도 양력도 중요하겠죠? 아마?

  복많이 받으세요. 라고 연하장을 빠르게 돌립니다. 사정이 있었다고 하고 속시원히 말하면….

 크리스마스 카드 받았습니다. 근데 전 크리스마스 카드는 이벤트상 한명 보냈던가 아님 두명 보냈던가

 하고 안 보냈었습니다. 근데 카드가 예상밖으로 와서 연하장으로 막아버릴 생각이었습니다.

  배은망덕은 아닙니다~ 외국에서는 둘 중 하나만 해요.(아마도)

  그럼 여러가지 조잘조잘 했으니 이만 씁니다. 참 부활은 다시…..계획하겠습니다. 안녕히.

신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의 2개의 생각

  1. 오늘로써 설날이 되었네. 새해 복 많이 받아.
    요즘에는 일이 많겠구나. 청소라는 것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 법이지. 주기적으로 계속 할 수 밖에 없지.
    케익 맛있어보이네. 요즘 케익 먹어본지도 오래네.

    1. 설날이었군. 나는 설날 하루 지났어. 일단 꿈과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어. 설날 당일에는 꽤 악몽같은 나날을 보냈었는데 말이야.
      심한 편두통에 괴로워하다가 약까지 먹었어. 음력에도 물론 청소를 했는데 양력에 했다고 우습게 볼일이 아니야…아주 미쳐버리게 많더라.
      여튼 케익은 나도 사진에서 나온 이후에는 멀어졌어. 이동네에서 케익을 구하는 것은 기적을 바라는 것과 같아. 달아빠진 케익은 구하지 싶지만….아주 설탕덩어리가 많지.

Kai에게 댓글 남기기 댓글 취소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