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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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습니다. 자세한건 후기를 읽어주세요.

  슬슬 날씨가 쌀쌀하네요. 겨울입니다. 솔직히 이번에 마감은 좀더 힘겨웠습니다.
 
  다신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성실해지고 싶어졌습니다..

  재미는 보장 못하지만 열심히는 만들고 있습니다.

  진짜 요즘은 겨울 잠을 자고 싶어집니다. 여튼 한고비 끝냈으니 또 다른 일도 해야겠습니다.

  시간 조절에 다음번호에는 성공하길 빌어봅니다. 네 ^^

  참 보실 분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요즘은 잘 까먹게 되네요. 그럼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요.

2 Replies to “늦었지만 올립니다.

  1. 잡지 만드느라 고생이 많았구나. 창작물이라는게 생각보다 작성하는게 쉽지가 않지. 잡지 앞표지는 뭔가 익숙한 사진이네. 나름 유명한 녀석 쿠리코라…

    1. 전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야. 뭐 명소기는 한가보네, 린짱도 아는 것을 보니까 말이야.
      무기한 휴점중이야. 내가 뭐 그렇게 익사이팅한 인생을 살지도 않으니 월간은 전혀 맞지 않더라. 기사꺼리가 없잖아. 그지?
      게다가 독자도 없고 반응도 없는데 하는 것은 꽤 서글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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