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플레이는 이제 그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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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방치한 건 아닙니다만 왠지 이대로 계속 둘 것만 같았습니다.

 이래서는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일도 은근히 있기도 했습니다.

  지난 잡지 만든 것은 예약으로 걸고 잠시 불러갔다가 왔습니다. 그러고 나니

 이래저래 일이 쌓였고 울분도 쌓여지고 있어서 그만 다 잊고 그쪽 일을 처리하다 보니

 또 잡지가 나올떄가 슬그머니 다가왔습니다….아직 기간은 남았습니다만 마음은

 난리입니다.

  이래저래 정말 하고자 했던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네.

  스킨과 들어올떄의 사진을 교체합니다. 마음이 심란하니 심란하게 합니다만은 아니라…

 겨울 느낌이 있는 사진이 일단 그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바꿀지도 모릅니다.

  그럼 일단 얼마간은 이 노선으로 갑니다. 귀찮아서 맨 앞표지 사진은 생략했습니다.

  게으른 걸요….이제 잘 바뀐다는 건 구라로 판정 내려버리겠습니다. 아하하…..

방치플레이는 이제 그만합니다.”의 2개의 생각

  1. 블로그 사진은 뭔가의 알밥 같구나. 나름 맛있어 보이네. 사진도 가끔 바꿔줘야 하지. 대문의 강아지는 나름 복스럽구나.

    1. 지라시스시라는 거야. 성게알 들어가 있고 회도 있어서 참 맛있었지.
      잘 먹어서 행복했었어. 그 추억을 안고 배경으로 했는데 왠지 좀….미묘하네. 좀 있다가 바꿔봐야겠어. 근데 좋은 사진이 없지.
      대문의 강아지는 복강아지야. 그분 앞에서 돈을 주웠거든. ^^ 뭐 그렇게만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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