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는 지름의 유혹이 많습니다

  요즘도 참 유혹이 많습니다. 얼마전에 백화점에 가게 되었는데 환절기라서 세일을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굉장히 비싸겠다는 생각과 함께 왠지 사고 싶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뭐 살 돈은 없습니다.

  그러니 가끔 만나주는 정도로 참아야죠. 디스플레이가 바뀔때까지 볼떄마다 안녕하세요 정도는 나누고

 싶네요. 마음에 메르헨을 버릴 수 없는 거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이니 꼭 준비해야하는 것들중에 하나입니다. 립크림입니다

  여러가지 써보았는데 가장 좋았던 것은 여기 것이더군요. 작년에는 싸게 사놓았었는데 올해는 그행사가

 없어져서 그냥 약국에서 사봅니다. 그냥 화장품 가게에서 산 것들은 향기도 마음에 안들고 왠지 효과도

 그렇게 좋지 않나봅니다. 끈적이는 기분이 싫었어요.
 
  수입품이라 조금 고민도 했지만 좋은 걸 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맨통향이 좋아요.(발그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도 모과를 인근에서 하나 따왔습니다. 조금 덜 익어서 숙성중입니다만 유리병도 생기면 작업해야죠

  매년 연간 행사가 되어가는 것같습니다. 작년의 모과는 때가 되면 슬슬 먹어야죠.

  아마도 충분히 익어있겠죠?  작년에 시도한 꿀 100%의 차….성공을 했을지 왠지 모르겠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의 레시피로 할 생각입니다만 사실 자신은 없어요.(웃음)

  이럴떄 쓰라는 말이겠죠? 하늘에 맡겨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구마처녀님이 말을 하신게 아마도 이것 인가 싶었습니다. 이번에 어딘가 소셜 커머스에서 하길래

 여러가지 일에 의한 대가로 받았습니다. 선의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뜯어낸건 아니라고 우겨봅니다. 여튼 가끔은 예쁜 책도 사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고……

 우겨보겠습니다. 아직 오픈은 하지 않았지만 참 예쁠 것 같습니다. 내용도 꽤 평온한 작품이 많습니다.

  다만 달달한 것도 있고 카테고리가 동화였다는 것은 걸리지만 뭐 가볍게 보이니까 좋겠죠.

  기분 전환용 예쁜 책도 좋은 겁니다. 네. 확신합니다.

  그럼 여기까지 하고 이다음 지름까지 안녕히 계세요…. 겨울에는 정말 필요 상품도 많고 힘겨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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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1. 어머 제가 꽤 오래 들어오질 않았네요^^ 새삼 저 혼자 섭섭해합니다 카이군님은 어떠실지 ㅠㅠ 어떤 예쁜 것을 보면 사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게 아닐까요? 지름이 마구 땡긴다고 한탄하시는 거 아니겠죠? 저 역시 취향이 다를 뿐 카이군님처럼 소유욕에 시달려요 멘톨향을 좋아하시다니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제게 박하차를 자주 보내산걸까도 싶고…. 보내주시는 차는 지금껏 넘 잘 마셨어요 국화만 빼고요 하하하하 날이 차가워지니 따스한 것이 좋아보여요 첫사진의 토끼는 저도 넘 맘에 드는데 혹시 토끼가 아니라 백을 지르고 싶으신 거였다면 제가 잘못 짚은 거겠죠? 노트커버는 맘에 골라둔 천이 영 맘에 안들어서 계속 갈팡질팡 중이구요 시작만 하면 몇시간이면 되는데 선물할 거라 그런지 참 망설이게 되네요 날이 점점 추워져요 감기 조심하세요 참 저 세트가 제가 말한 게 맞아요 참 예쁘네요^^ 득템 축하!!

    1. 잘지내셨나요? 요즘은 꽤나 저도 글은 다 읽어보았는데 댓글 달기에 좋은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확실히 예쁜 것은 참 사고 또 사도 끝이 없이 나오니 참 집안 경제의 몰락을 초래할 것 같습니다.
      멘톨이나 조금 시원한 향기를 좋아합니다. 호흡기가 안 좋은 겨울에는 특히 좋아합니다. 그리고 페퍼민트를 좋아하신다고 했던 것 같아서 그 계열을 자주 보내 볼려고 했었던 것이죠. 저도 좋아하고요.
      저도 날씨가 따스해서 따스한 차가 좋더라고요. 목도 시원해지고 말이죠.
      당연히 토끼입니다. 백은 별로 좋아하는 디자인이 아니라서요. 저는 네모난 아저씨풍의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여성의 풍성한 백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역시 말씀 하신게 맞았군요. 뭐 세일 할때 하나 얻어받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받았습니다. 언젠가 읽을 생각입니다. 이번주는 바빠서 정신이 없을 것 같네요. 스팸도 요사이 급격히 나타나서 신경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럼 축하 감사드립니다. 커버는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일단은 고전은 긴 것도 있지. 예를 들어 앤이라던가 사실 그 손녀까지 가는 이야기 였나 생각하는데 말이지. 완역본이 8-10권쯤이 었나 생각해.
      뭐 그림이 아름다운 책은 좋으니까 받았어. ^^ 언젠가 책이 읽고 싶은데 눈이 안 좋을때 읽어야지. 음 그런 날도 멀지 않을 것 같아.
      원작은 영어를 말하는 걸까? 뒤에 원서도 읽고 싶다고 했었지? 그거 답변을 잊었군. 여기에 대답을 할께. 나도 원서 읽고 싶어. 일어 공부 스터디 회라도 만들어 볼래? 뭐 하긴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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