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도서까지 왔습니다

  카테고리에 지름을 추가해야하나 고민중이 요즘입니다. 뭔가 생활로 하기에는 걸리는 마음이 드네요.

  여튼간에 달려봅니다.

  10월 9일에 샀었는데 아직 나오지 않았던 로도스도 전기가 29일날 출고한다고 했었는데,

 금요일날 출고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토요일날 오는 구나했지만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군요….

  외출해야하는데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그리고 최고의 펜에 주문해 놓은 것이 또 늦게 출고 되어서 온다

 더군요. 왠지 이것도 종이로 된거라 무섭습니다. 그래도 일이 있어서 혹은 뭔가를 사러 대구로 가야합니다.

  출발했습니다만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날씨라서 빨리 집으로 서둘러 돌아왔습니다. 낮에도 이렇게 비로 인한 안개가 심하더군요.

  맑은 날만 가던 안개 주의구간도 정말 진면목을 본 기분이었습니다. 뭐 이런 돌아오면서 찍었지만

 날씨의 차이는 별로 없었으니까 그대로 씁니다. 어쨰 한낮이나 저녁이나 안개가 가득한게 날이 지면 상상

 하기도 싫을 것 같았습니다. 여튼 집에 돌아오면서 짐을 찾아서 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도스도 전기 박스 셋괴 특전인 마우스 패드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로도스도 전기는 사실 예번에 마계마인전이라는 제목으로 정발이 되었죠. 하지만 저는 그것은 사보지 않

 았고 소설도 다 읽지 못했습니다. 읽다가 엉성해서 뭔가 재미는 있었는데 어려운 기분으로 인해서 못읽었

 어요. 번역이 문제였는지 뭔가 잘려진 기분에 결국 애니로 다 본 기분이었습니다.

 하긴 애니가 잘 만들어졌었죠. 저도 OVA로 처음 접한 기분이었습니다. 인근에 친한 사람이 빌려준 비디오

 테잎이 처음이었어요.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면에는 아리따우신 엘프 디드리트님이십니다. 정말 불멸의 여인이시죠. 나이를 거의 먹지 않는 엘프의

 특성상 계속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판다지 소설이라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보고 느끼는 것이라서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고민을 했지만 큰 마음을 먹고 질렀습니다. 후회는 읽고 나서 생각하겠습니다.

  지름의 다른 이유라면 역시 요즘 너무 현실 세계와 밀접한 소설만 읽어서 인지 정서적으로 힘겨워져서

 조금 멀리 떨어진 것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라이트 노벨은 너무 가벼울 것 같고 상상력이 좀

 더 출실한 것을 읽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소장 가치 있는 것을 사고 싶었어요…..(변명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도리에서 새 노트가 두개 나왔다는 것을 보자마자 질렀습니다. 둘중 하나만 살까 했지만 네….

 무료 배송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나는 센티나(Santina) 노트이고 하나는 데니르(Dainel) 노트입니다.

  둘다 the world meister’s products 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센티나는 네덜란드이고 데니르는

 프랑스와 기술자와 손을 잡았다고 합니다. 둘다 앞표지가 종이 가죽이라고 합니다.

  자세한건 미도리 수입사나 판매처를 참조하세요. 저야 뭐 앞에도 말을 했습니다.

  데니르는 줄 쳐진 종이입니다. 그냥 노트인거죠. 쪽수도 91쪽으로 좀 적습니다. 또 문제는 접착제 냄새

 같은 냄새가 조금 납니다. 뭔가 좋은 냄새는 아니니까 에이징을 하세요.

  센티나 노트는 그에 비해서 쪽수도 많고 미도리 노트와 같은 문고본 크기의 노트입니다.

  안에는 모눈종이입니다. 복사하면 그 줄이 나오지 않는다고 광고를 하더군요. 복사기가 없으니 실험은

 못합니다. 가죽 느낌도 좋습니다. 냄새는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한 설명은 이것을 봐도 무방합니다. 저는 센티나 쪽이 좋았습니다. 고품질 고무 느낌이라는데….

 좋으면 좋은거죠. 그리고 둘 다 비닐 커버가 한장 있습니다. 더러워지는 건 불안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대

 로쓰시면 좋겠습니다. 다소 비싼 것도 있고 보호보다는 마구 만지면서 쓰고자 하면 벗겨주세요.

  저는 고민중입니다. 가격은 다소 비싼 감도 있습니다. 그래도 미도리 펜이니까 한번 써보고도 싶었어요.

  그리고 센티나 노트는 192 페이지입니다. 쓰는 것을 잊었군요. 근데 이거 받자 마자 왠지 떠오르는 분이

 있었습니다. 왜일까요? 방안이라서 그럴까요?

  여튼 나중에 산다면 역시 페이지 수가 많은 것을 살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의 지름 일기도 여기까지입니다,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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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1. 저도 이것 저것 꿈에꺼지 나오는 것둘운 사두고 후회하는 편이죠 책은 읽은 후 후회해도 늦지 않을 것같습니다^^ 엘프여왕? 그림이 정말 아름답네요 전 그런 아음다운 곳 옆에 크크크~~ 예쁜 영문으로 낙서를 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이번 책 역시 제 타입은 아니지만 충분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 날이 꽤 서늘해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요 장인이 만들었다는 노트도 필감이 궁금합니다 하하

    1. 꿈에까지 나오는 것은 사야하는거죠. 그런건 참다가 병이 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엘프여왕은 아니고요 일반적인 엘프입니다. 하이 엘프였나는 헷갈리네요. 그림이 참 예쁩니다만 낙서는 안되요. 보호지나 비닐을 씌우고 그 비닐에 낙서라면 될 것 같네요.
      타입을 가리지 않고 읽는 편이라서요 타입 아닌게 더 많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날이 싸늘하기는 합니다. 낮인데도 추워서 고민이네요.
      따스하게 입고 있을지 난방을 할자 뭐 그런 종류이죠.
      저도 필감은 궁금합니다. 솔직히 제가 사서 쓰는 종이보다 좋을지도 미스테리고요. 뭐 그것보다는 안 좋겠지만 취향에 맞으면 좋겠어요.
      그럼 나중에 또 만나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2. 산티나 노트라… 이름이 좀 좋지가 않네. 노트는 일제가 좋은 것 같구나. 별로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말이야. 만년필로 써보면 확실히 차이가 있지. 얘네들은 뭔가 장인정신이라는게 있는 것 같아.

    1. 장인 정신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 많아. 일본에서 그렇게 장인 정신을 계속 할 수 있는 것도 정부의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 한 것이 많지.
      그점은 참 인정을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것 같아. 일본의 요즘 태도를 생각하면 불매운동에 나도 표를 던지고 싶어. 그래서 정말 필요한게 아니라면 일본 제품을 피해보고자 노력중이기도 하고., 그러나 피하기 쉽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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