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나는 지른 것만 쓰는 것 같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군요. 하긴 뭔가 지르지 않으면 할이야기가 별로 없기도 합니다.

여튼간에 지른게 요즘 좀 있었습니다만 큰 지름 먼저 알려드릴까 합니다.

G-SHOCK를 인근 마트에서 할인 하길래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좀더 여유가 생긴 후에 살려고 했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하겠습니다만 그냥 지금이나 그떄나 마찬가지라는 설득을 말에 샀습니다.

토요일에 백화점에서 지른 것들은 역시 잊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눈물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스가 꽤 멋집니다. 뭔가 색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만 그냥 도색입니다.

큐빅이 없습니다. 무슨 자연의 파워를 나에게 그런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드래곤볼도 생각났었습니다.

개인적인 블로그이니까 어떤 것도 다 말해도 되는 겁니다. 눈치 안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어보면 시계님이 난 전자시계입니다. 라고 하는 기분입니다.

나름 장난감 같기도 하고 전자의 기분입니다. 뭐 이게 전자 시계의 기본입니다. 요즘 보니까 전자시계도

예쁘달까 여성스러운 것도 많아지긴 했더군요. 물론 저는 취향이 그렇지 않습니다.

전자 시계는 전자 시계 답고 1입니다. 30% 세일을 하는데다가 그다지 국내에서 파는 곳이 없어서요.

그냥 검색해본 결과 국내에서 파는 곳이 별로 없고 외국 라쿠텐 검색이나 이베이 님에게만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샀습니다.

눈이 나쁜지라 솔직히는 좀 시계 맞추고 관리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깜박거리는 기억력이 점점 심화되는 지라 배터리를 갈고 그러는 것도 좀 불편하고 말입니다.

어느 순간 보면 전지가 없어서 차고 다닐 것이 없는 경우도 많고요. 사실 제가 시계라는 개념을 인지하는

편도 아니기는 하고요 시계의 돌아가는 소리가 심하면 잠도 못자서 거의 전자 시계만 쓰고 있습니다.

알람도 그렇고 시계는 다 전자시계군요.그러고 보니 아니면 오토매틱….시계네요.

여튼 맞춰지는 것도 성공 했고 꽤 만족일 것 같습니다. 평생 써줘야죠.

근데 사는데 점원이 제가 쓸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지 제가 쓸 것도 사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그거 제가 쓸거예요 라고 말하지 못하는 소심함에 그냥 됐다고만 했습니다. 훗…..

그런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온물병도 어제 사버렸습니다…후후후

겨울이 되서 화장품들도 좀 샀고요. 빵도 마구 먹었습니다……

역시 카드 대란은 이제 확정인거겠죠. 아하하하…. 반항은 하겠지만 진짜 반성을 촉구해야겠습니다.

사고 싶은건 고민하고 필요하면 사야죠. 네.

Notes:

  1. 자세한 사항은 http://mirror.enha.kr/wiki/%ED%81%AC%EA%B3%A0%20%EC%95%84%EB%A6%84%EB%8B%A4%EC%9A%B4 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그냥 유행어라고만 알아주세요.[/ref크고 아름답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큰것이 다 좋은 건 아닙니다만 시계는 큰게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그냥 꺼내서 찍어봅니다. 두개중 어느걸 쓸까 고민했지만 역시 둘다 씁니다. 사진도 있어야죠.

    이 시계는 태양광전지에 전파시계 2라디오의 시보 신호(時報信號)에 맞추어 자동적으로 시간이 조절되는 시계.

more raed...

4개의 댓글

  1. G shock가 전자시계 브랜드군요? 전자시계에 대해선 거의 몰라서 카이님 덕에 알게되네요 가지고픈 모든 걸 가질 순 없지만 때를 맞춰 원하는 걸 얻을 기회도 흔치 않죠 또 오래 사용하실 것이라면 당연 좋고 내가 좋아하는 걸 사둬야죠^^ 주셨던 펠리컨 잉크가 넘 좋습니다 참 실루엣이 이쁜 카드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 정확히는 전자시계 브랜드라기보다는 젊은 시계 브랜드 쪽이라고 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전자 시계가 많으니까 그냥 전자시계 브랜드로 저는 말을 했고요.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게 비싼 것들도 많습니다.
      솔직히 시계도 장난 아니게 비싼게 많더라고요. 여튼 좋아하는 것이고 열심히 사용해줘야겠죠.(웃음) 실루엣이 좋은 카드가 더 나중에 도착했나보네요.
      먼저 보냈는데 하여간에 생각대로 되는것은 아닌가봅니다.
      그게 먼저 도착해서 카드만 보냈구나 싶을때 소포를 받게 할려는 계획이었습니다만 그게 쉽지가 않았네요.
      마음에 드셨다니 정말 기뻐요. 좋아해주셔서 저야말로 기쁘고 고마워요

  2. 시계 좋아보이는구나. 태양전지에, 전파시계라니. 귀찮은 것은 전부 해결이 되었네. 이런 시계를 나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나중에는 고도계나 나침반 같은 것도 탑재되어 있는 시계도 한번 보려고 해. 나침반은 좀 필요한 것 같더라. 여행다닐때 말이지…

    1. 고도계와 나침반이라면 우리 어머님의 원어비(Want tom be) 아이템인데 정말 졸을 것 같아보여.
      가격은 면세점이나 외국에서 사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아. 우리 어머님도 항상 외국 갔을때 살 것을 그랬다고 후회하시곤 하거든.
      여튼 여행 많이 다닐 생각인가봐? 선물은 꼭 사오도록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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