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좋아하십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 오래된 이야기였는데 달 모양 등을 샀었습니다. 며칠인지는 날짜를 봐야할테지만 샀었습니다.

  사진상 그럴듯해서 샀었는데 받고는 중국산이라서 그냥 잊고 있었습니다.

  그후에 방 정리에 여행에 여러가지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러다가 보니 사 놓고는 다른 물건에

 파뭍혀버려서 그냥 잊혀지지는 않았지만…켜보지를 않았네요.

  저는 달이 참 좋습니다. 솔직히 바라만 봐도 좋은 달입니다.

  게다가 이 물품 사진이 좋게 나왔었던 기억도 나고 리모콘 형식으로 되어서 벽에 걸고 쓸수 있다고

 했던 것도 나름의 매력이었습니다. 판매글을 보고 싶으면 이쪽을 눌러주시고요.

  건전지로 작동합니다. 솔직히 전기선 좋아하지 않으니까 건전지쪽이 좋았었습니다.

작동 사진들입니다 여러장이니까 잘 넘겨보세요.
  작동 사진은 여러장이니까 묶어서 올려봅니다. 3월쯤에 샀었네요. 정확하게는.

  나름 사진발도 보기에도 좋습니다. 좀 멀리서 보면 꽤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벽에 못질은 못하니

 어딘가 놓을 만한 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6개로 초승달부터 하현달까지 바뀝니다. 저는 만월도 좋지만 요즘은 반달도 좋아요.(웃음)

  역시 달을 좋아하니까 이런 것도 좋네요.

달 좋아하십니까?”의 4개의 생각

  1. 이런 조명도 있군요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오늘밤 달은 반달에서 점점 배가 불러지고 있었어요 곧 추석이니 훤하고 멋진 보름달을 볼 수 있겠네요 전 뜻밖의 일이 또 터져서 편지쓸 짬이 전혀 안나네요 이번엔 길게 늦어진 답이 될 것 같아요 죄송해요 ㅠㅡㅠ 그냥 저를 잊고 사세요 참, 제가 말했던 생일이 그날이 아니래요 하하하 생일도 잊어주세요 하늘에 떠있는 달을 따달라고 하면 이걸 선물해줘도 되겠네요 제게 달은 어두운 밤하늘에 떠있기 때문에 더 아름다운 것이라서… 제 방에 걸려있으면 왠지 어색할 것같네요 조명이 변하는 것은 참 흥미롭네요

    1. 아이디어 상품 카테고리에 확실히 있더군요.(웃음)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는 거군요, 뜻밖의 일은 간혹 생기는 거죠
      여유 있게 기다릴테니 걱정마세요. 그렇게 안달해서 기다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살아가다보면 일이 참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일이 좀 명절이라 많아요. 원래 명절에는 전후로 바쁘잖아요.
      잊고 사는 것보다는 기억하고 아련히 그리워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생일은 그럼 정확히 언제신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문자라던가로요.
      카드 보내기 전이라 다행이네요. 저는 밤하늘의 달도 좋지만 가끔은 집에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요. 그냥 좋아하는게 가끔은 옆에 있으주면 좋을 것 같아서 산겁니다.
      모양 변하는게 구매욕을 지른 거죠. 아니면 그냥 안 샀겠죠.(웃음)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이 확실히 매력적이지는 해요.

  2. 나름 아이디어 상품이네. 취침등 대용으로도 쓸만할 것 같고. 달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1. 달을 좋아해. 정말 매력적이지. 한때의 이상형이 달같은 사람이었으니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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