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억의 M/V

Blu
  Blur – Coffee And TV

  우유의 모험이라는 것인데 왠지 최후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생기발랄한 우유의 모험 노래도 뭔가 피곤한 듯한게 참 좋았는데 그당시

  별로 돈을 못버는 때라서 음반은 사지 못했던 것 같네요.

  뭐 지금도 사지는 못하겠군요. 긴축재정이니까요. 여튼 생각나서 한번 올려봅니다,

갑자기 추억의 M/V”의 4개의 생각

  1. 이런 노래도 있군요 하하 찾아서 들어야겠어요 카이군님이 좋아하신다니… 더워서 ,, 더워서 ,, 자다가 깼어요 ㅠㅡㅠ 또 자야죠 글 보러 맨날 와요 후훗

    1. 아주 오래전에 들었습니다. 그당시 뮤직비디오 소개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거기서 보게 되었어요. 저도 더워서 잠을 잘 못자고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진짜 열대야도 이런 열대야는 거의 처음 같아요.
      매일 글 보러 오시고 계셨군요. 감사합니다.(웃음)

  2. 엄청 오래된 거네. 나름 재밌는 발상이네. 가족을 찾아주는 우유라니. 블러라는 밴드가 있는데, 유명한 것 같더라고. 나는 그다지 잘 몰랐는데, 요즘 핫트랙스에서 LP도 나오더라. 집에 노래도 있었는데, 다시 찾아봐야겠다. 지운 것 같아서 말이지…

    1. 응 내가 중고생일때 보았지. 정말 우유의 사랑스러움에 까악까악거리면서 보았어. 앨범도 샀었는데 아마 창고에 어딘가 있을지도 모르겠어.
      LP는 플레이어가 별로 좋지 않아서 살 수 없었지.
      뭐 입문자에게는 언제나 베스트 음반을 추천해. 창고에 있는거 발견하면 헌제 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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