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녀왔습니다. 얼마간은 여독을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는 나눠서 하겠습니다. 원래 글 하나에 쓰는 스타일이지만….

 역시 여행은 조금씩 써볼려고 합니다.  아는 어떤 분의 스타일이 그랬었는데 항상 좋아 보였었거든요.

  뭐 이번 기회에 흉내도 낼겸 그냥 가볍게 쓰고 싶은 마음에 시도합니다.

  여튼간에 잘 다녀왔으니까 걱정 하지마세요. 그럼 오늘은 쉽니다 (웃음)

다녀왔습니다”의 6개의 생각

  1. 카이군님^^연락처를 몰라 여기 남깁니다 제 불찰로 …. 오늘 마무리지은 편지를 내일 보낼 수가 없네요 ㅠㅡㅠ 받아보시면 사정을 아실 겁니다 죄송해요 늦어도 금요일엔 받아보시도록 보낼게요 ㅠㅡㅠ 푹 쉬시고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건겅하세요^^

    1. 연락처는 어디라도 됩니다. 일단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나쁜 일이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푹 쉬고 싶은데 저도 일이 좀 많아서 그렇지는 못하고 있네요.
      고구마처녀님이야말로 잘 지내시고요. 건강하세요.
      바쁘신 시기 같은데 꼭 건강 챙기셔야해요. 뭐 일상으로는 벌써 복귀했습니다. ^^ 그럼 나중에 뵈요.

  2. 음, 일단 무한사죄드립니다 ㅠㅡㅠ어제 첨보는 우체국을 출근길에 들러 붙이려다가 버스를 잘못타서 정반대로 돌아가느라 실패했구요 드뎌 오늘 붙였더니 토욜은 배달하지 않는다며 …. 등기로 보내도 담주로 넘어가야한대요 ㅠㅡㅠ아 정말이지 넘넘 바빴어요 오늘이 피크였구요 새벽1시넘어 들어왔군요 오늘 기다리셨을텐데 … 정말 죄송해요 여행후기를 못쓰신걸 보면 카이군님도 엄청 바쁘신걸까요? 그래도 건강잘 챙기시구요 이젠 여유가 생길테니 열심히 써서 보낼까 합니다 하하하 ㅠㅡㅠ 죄송합니다

    1. 제가 못쓰고 있는 이유는 힘들어서 입니다. 아직 몸이 안 좋아서요.
      피로는 잘 안 풀리니까 말입니다. 괜찮아요(웃음) 기다릴수 있으면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유를 이렇게 말씀 해주시면 저는 그것으로 좋습니다. 솔직히는 이유 없이 기다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유가 있으면 그것은 다 이해합니다. 여튼 고생이 많으셨군요. 저도 살짝 바쁘기는 합니다만 역시 몸이 안좋아서 일을 미루고 있는 중이라서 그렇게까지는 아직은 바쁘지는 않습니다. 게으름이 발동하고 있는 거죠. 여유가 이제 있다니까 기다릴께요.(웃음)
      왠지 열심히 써서 보내주신다니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고구마처녀님도 몸 조심하시고요, 바쁘셨다니 건강 해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뵈요.

  3. 사진 조금 익숙하네.
    여행은 즐거운 법이지만, 여독이라는게 있어서 피로를 풀어주지 않으면 안되는거지. 잘 다녀왔다고 하니 다행이구나. 항상 건강 조심하고.

    1. 잘 다녀왔지만 다녀오고 나서 좀 힘들었지 뭐야. ^^
      여독은 언제나 나와 함께 인 것 같아. 몸이 약해서 나아지지 않는 거겠지만.
      건강 조심하고 있는데 요즘 또 속이 안좋네. 스트레스를 은근하게 받고 있나봐. 뭐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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