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전대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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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겸 잡담 –

금요일날이 정규 업데이트 날이였는데 내가 무지 힘든 일이 있었다.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니까 생략.

혹은 나중에 보면 그 이야기 살짝 나올지도 모르겠다. 여튼 이번 화는 가끔 나올지 모르는

신 인물 나의 친인척의 문자 파라다이스 중에서 나왔다. 여러가지 일화가 있는데 그중 나중에

들킬때 좀 덜 한 것으로 골랐다. 이사람 골때리게 재미있는 문자를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꽤 많은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것을 그렸을때는 눈치챘겠지만 꽤 전의 일로 소재도 불현듯이 떠올랐다.  그래서 같이 사는

친구에게 말을 했더니 마구 웃어서 아 이거 좋을까 하고 만들어 보았다.

여러가지로 힘이 들었기때문에 거저먹은 것 같아 나름 즐거웠다. 우후후~>ㅈ<

거저 먹기는 정말 좋다.

4 Replies to “백수전대 7화

  1. 색인지, 잭인지, 책인지 정말 모르겠군. 그래도 마지막 문자로 봐서는 “잭”이 분명해. 왜냐하면 잭을 정말로 강조했거든. 나는 살인마 잭을 보내라는 뜻이라고 생각해. 살인마 잭을 빨리 보냈어야 했어…

    그리고 문자 갯수 오류가 있네.

    1. 살인마 잭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뭐 잭은 아직 물색중인데 안 나오면 내가 잭이 되야하나? 살짝 고민중이야.
      문자 갯수는 나는 받으면 그게 1이 되니까 그냥 그렇게 쓴거라고 생각해주면 안될까…뭐…사실을 말하자면 그냥 같은 것을 쓰고 싶었달까 거저 먹고 싶은 거였지 너무 했나.
      근데 살인마 잭 사는 곳은 알아? 보낼려면 일단 안면을 터야하는데 영 발견이 역시 힘들어.

    1. 일단 찾아봐야 보내지. 어디 사는지 진짜 찾기 어렵다고 잘못하면 내 목이 날라갈지도 모르겠고, 뭐 괜히 살인마는 아닐테니까.
      안그래도 찾으면 한번 보내야지 살인마 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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