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전대 6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기겸 잡담

다시 원래의 그리는 방식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그리고 날짜를 착각해서 또 시간을 넘겨버렸다.

금요일. 2주 공개인데 도무지 봄에는 제정신을 상실하는 건지 매번 이런 식이다. 정말 미안하다.

그러나 보는 사람도 거의 없는데 올려도 늦어도 별 이야기 없다. 이래선 소득이…..

봄이되니까 몸이 더 나빠진다. 이제 휴재의 꿈이 정말 넘실 넘실 넘어 오다 못해 현실화 되고 있다.

이때도 잠을 못자고 있었지만 현재도 못자고 있다. 여전히 수면에는 힘들다.

그리고 다시 봄 맞이 청소의 때가 오고 있지만 이번에는 몸이 많이 안 좋다….

몸이 아파서 우울한건지 우울해지니까 몸이 안 좋은 건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끝나지 않는 논쟁꺼리 같다. 여튼간에 다시 잘 먹을려는 것은 포기했다….

뭐 언제 이야기 할 때가 오겠지만….

그리고 친구 어떻게 사귀는 건지….도 언제나 노하우 전수를 바라고 있다._M#]

백수전대 6화”의 2개의 생각

  1. 요즘 바쁜가보네 새해도 밝았으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게 있는건가.
    그래도 역시 잘먹고 잘 자는게 중요해.

    1. 눈치를 채지 못하는 건가? 내가 사실은 웹툰을 벌어놓기 위해서 연재 주기를 2주에 한번으로 했다는 것을…그리고 새해는 음력 설날을 말하는 거 였어. 아무래도 잘먹고 잘 자는 거 중요한데….
      난 안될 것 같아. 살짝 포기하고 싶어져…잠은 오지도 않고 잘 먹는 건 먹을게 없이 몸도 많이 아파….하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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