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전대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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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겸 잡담

웹툰화라는 게 생각보다 힘든 것 같다. 일상이 변하는 일이 없는 편이라서 뭐 재미있지도 않다.

매일 몸이 안 좋고 요즘 잠을 잘 자지를 못하고 있다.

일이라는 것이 안 좋을때 계속 많아진다고 하더만 진짜 그런 것 같다.

여튼간에 지난 화는 공개가 많이 터울이 생겼다. 그이유를 이번화에 쓰게 되었다는 건 좀 미안한 일이

지만 이번화에 쓰겠다. 일단 계정이 제대로 적용이 안 되었고 그후에 일로는 역시 갑자기 플러그인이

다르게 작동을 해서 그만 지정일보다 많이 밀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대놓고 말해서 이 웹툰은 2주에 한번 연재이다. 뭔가 사정이 있지 않으면 그렇게 할 생각이고,

그러니까 공개가 안 되었을때는 뭔가 있는 것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이해해주면 좋겠다.

여튼 이것을 그릴때,몸이 정말 죽을 맛이었고 컴퓨터마저도 내 속을 썩이고 말았다. 그 버버벅 신공.

채색은 감으로 했고 결과도 감으로 했다. 그리고 웹툰은 음영 필요 없다고 결정했다.

그래 음영….줘서 뭐해 깔끔하게 나가자. 그런거지…작업도 간편해지고 좋을거야….

여튼 별 내용이 없어서 반복으로 보일지라도 잘 봐주시면 좋겠다. 아 진짜 힘들다.

2 Replies to “백수전대 4화

  1. 오늘은 빠삐용이네.
    음영을 없애다니 아쉬운 일이네. 나름 음영을 보면서 그림에 꽤나 신경을 쓴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말이지. 좀더 완성된 느낌이었달까나.

    사람사는게 힘든거지. 쉬엄쉬엄해.

    1. 그래 독자의 소리인가 참조는 해서 그리도록 하지. 여튼 독자는 당신뿐이니까….아 연재 그만 둘까 생각하는 차에 와서 댓글을 달다니 타이밍도 좋네. 여튼 요즘은 좀 정신 부분도 몸도 안 좋아지고 있어.
      악몽에 많이 시달리고 있거든. 이걸 글로 표현할 단계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냥 괴롭힘 뿐이라지.
      사는 것만으로 사실 에너지가 부족한데 자기 개발도 하고 더 자신을 성촬해야하는 것도 꽤 힘든 일같아.
      나보고 도인같다는 말을 오프라인에서 들었어. 하하하….그 도를 닦게한 당사자가 그렇게 말하니까 어이가 없었지.
      요즘 건강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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