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클래지콰이 펜이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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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갑작스럽게 하는 말인데 이번 설 연휴전부터 -사실 디제이맥스 클래지콰이 에디션이 나왔을때부터,

 실제적으로 그전부터지만… 관심이 있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같이 사는 친구까지 괜찮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결국 대구에 간 김에 음반을 들을려고 했다.

 3개빼고는 거기서 듣게 되었는데 이거 우열을 가릴 수가 없었다….

  결국 듣지도 않은 막심씨 새 앨범과 양희은씨 메모리얼 앨범을 들고는 다 샀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렇게 산 것 골수 펜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에 안 산 앨범은 인터넷 주문을 해서

 설이 끝난 오늘 받게 되었다.

  여기서 잠깐! 맨위에서 중간의 앨범은 내가 전에 사놓은 것이니 착각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새로 산건 두개인데 어느 건지는 비밀…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리믹스 앨범이라고 하던데 그냥 샀다.

  클래지콰이 이름을 들고 나온 것이면 뭐 덕후의 마음으로 사기로 했다.

  이런 마음을 부리는 그룹이 생긴건 거의 처음이 아닐까 싶다. 뭐 하기로 한 이상…해보자 하는 마음도

 살짝 생겼달까. 근데 가수가 좋다고 연기자하는 건 이해 하지는 않을 생각이니까…

  언제라도 호란씨나 알렉스씨는 마음에서 버릴 준비도 되어 있다.

  목소리야 좋지만 그래도 난 크리스티나씨가….더 좋기도 하고 알렉스 목소리는 취향이지만….

  뮤지컬은 좋겠지만 연기자는 좀…..그러니까 그렇다는 것일뿐~

  그러고 보니 일본 음반도 있다고 하는데 그건 모울 재력이 안되니까 봐주시길 진짜 오덕후도 재력이다.

  또 펜으로써 3집 이후 부터 뭔가 꼬리에 천이 사라진 것은 아쉬웠다는 것과 새롭게 나온 4집 앨범은 크기

 문제로 아쉽다. 좀 잘 맞춰서 해주지 그리고 퀄러티가 떨어진다는 생각도 들고…아 아쉬웠다.

  그럼 이제부터 더 주시하도록 해야지. 펜이 되었으니까!

갑자기 클래지콰이 펜이되기로 했다”의 2개의 생각

  1. 갑자기 앨범이 많이 늘었네.
    클래지콰이 나도 조금 들어봤는데, 재밌더라구. 일렉트로닉 음악계라는데, 조금 신선한 느낌이었어.

    요즘 가수는 거쳐가는 과정일뿐 이라는 사람이 많아져서 조금 아쉬워. 음악 분야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네.

    1. 응 급하게 늘고 말았어 사실 이런거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지…
      그래 들어 보았던가? 언제 앨범도 살짝 빌려줄 수도 있으니까 한번 듣고 말을 해봐. 뭐 새로운 느낌을 주는게 일단 목표가 아닐까 그런 장르는 말이지.
      그러게 나도 가수는 가수 일에 좀더 마음을 써줬으면 좋겠어. 사실 연기라는 거 좋은 일이지 다재다능 좋겠지만 역시 가수는 노래로써 좀더 자신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게다가 좋아하는 목소리라는 게 특히 아깝지. 그래도 그러고 보면 연기자 중에 가수 출신자로는 좋아하는 연기자가 없더라고….반대로도 없고 역시 기준이 까다로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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