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전대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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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겸 잡담

이번 3화를 그리고는 나는 감기 기운에 뻗어버렸고, 3화를 그리기까지 안 좋은 일이 끝이 없었다.

일단 나의 주 노트북씨가 갑자기 디스플레이가 켜지지도 않고 무언가 이상이 생겨서

외부 출력의 힘을 빌려서만 나오더라. 그래서 윈도우 잘못인가 해서 초기 모드로 복구를 했는데,

아무리 해도 화면이 짤려서 나타나더라…. 결국 A/S 보내기로 결정을 했는데 자료 백업을 시키기로 했다.

말짱 하던 외장하드씨가 그냥 몇분후 꺼지고 난동을 부리셨다.

결국 자료는 다 지우고 진정 필요 자료만 남기고 그날 외장하드님은 강제 휴식을 시켰다.

덕분에 서울행이 결정되어 떠나는 날 밤에 너무 늦게 자서 비몽사몽하고 다크 써클까지 더 심해졌다.

그래서 화장품님의 도움을 받았지만….여튼 서울에서는 필통 잃어버렸지, 먹을 거 못먹었지, 끝없이

만두를 먹어야했었지 도착하는 밤에는 장염으로 밤새 에어리언이 배에서 나오는 그런 증세…..

결국 새해와 함께 집에 와서 남았던 노트북도 보내고 다했지만….여튼 그덕분에 이거 또 비축분 만들기는

대실패!!! 연재 하고 있는 원고가 내 원고의 전부이다. 봐달라고 말하고 싶지만…..

여튼간에 진짜 새해에는 좀 갑자기 일이 안 생겼으면 좋겠다고….말할려는데,

이번주도 갑자기 일이 생겨 서울간다….왠지 이런 것도 언제 웹툰화 해야겠지? 아이고.

할일도 할말도 끝이 없다.

2 Replies to “백수전대 3화

  1. 다른 생각이 자꾸 날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집중이 잘 안되나봐? 걱정거리는 잊는 게 좋아. 당장 해결할 수 없다면 말야.

    1. 걱정거리는 잘 안잊혀져서 정말 큰일이지.
      집중이 좀 안돼. 요즘 눈도 흐릿하고 계속 어지럽고 해서 뭐 집중에 힘들달까. 그래….
      해결이 되지는 않는데 왠지 계속 고민하고 있더라고…뭐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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