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치면 좋겠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짜 간만에 중고 거래를 했다. 그래….정말 간만이었는데 어떻게 된 건지 이 운송장 갑자기 맛이 가버렸다.

 어쩌자는 건데 작년 12월 것이 되는 건 왜인데? 엉? 엉?

 그것만이 끝이 아니였다. 내가 나오자마자 산 소설이 번역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다.

 어쩌자는 건데….나야 원판을 못 읽었으니까 알리가 없었다….그래 그랬지…..

 진짜 책가지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는 누락도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학산 측도 인정을 했다고 그래서 수정판으로 다시 낸다고 한다. 그런데 원래 산 사람에게 조금도

 책임을 지지 않을려고 한다고 한다. 미치겠다.

 난 리뷰도 썼었다…이제….난 몰라…제목을 수정해버렸다. 나처럼 속은 사람들을 위해….

 “사신 분들은 교환을 신청해보세요.” 라고 바꿨다. 아하하하….진짜 장난 하는지…..

 어떤 정도의 문제인가 알고 싶은 분은 이곳(http://blog.naver.com/icarus1012/140119878732 ) 으로

가시길. 진짜 기력이 확확 빠지는게 정말 정말 복수하고 싶다…..

 MM!때도 참았는데 이건 완전 바보가 되어 버리는 것 같다. 사과도 잘 하지 않는데….이거 뭐래!

 아 왜 일이 다 이모양이야…한숨이 나온다. 문제의 책 이름은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이다.

 일단 판매처..에서 교환이나 반품을 했다는 분들이 있어서 한번 나도 문의는 했지만 글쎼다…

 잘될지는 모르겠다. 진짜 이럴건가 우울하다.

내가 미치면 좋겠는가!”의 2개의 생각

  1. 거꾸로 가는 시간이지.
    접수자가 날짜 입력 오류로 이렇게 된 것 같네. 뭐, 너무 연연하지는 말자구.

    1. 그래 접수자 문제였을까 근데 그게 제일 최근의 이력이었거든. 바꿘게 그거였었다는게 더욱 기분이 묘했다는 거지. 뭐 진짜 신경쓰여 이런 경우에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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