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전대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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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겸 잡담

가볍게 장난을 치고 싶었을 뿐. 뭐 속았을 사람이 있을리도 없겠지만….

가끔은 이런 기분 전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그림을 그리는 것 외에 뭔가 준비중인 일때문에 바빠서 좀 정신이 없었고 덕분에

저녁밥을 안해놓고 9시를 넘겨버렸다. 이런 이런 사정이라는 게 생긴 거다.

그래봤자 그다지 재미 없는 내용이라서 살짝 미안하기도 하다.

백수의 생활도 고민도 있고 슬픔도 있다. 내경우에는 어릴때부터 불면으로 고생중이다.

나아졌다고 생각해도, 몸을 아무리 피곤하게 해도 잠이 쉽게 오지 않는다.

여튼 이번에는 예약글로 등록했다. 같이 사는 친구의 권유로 해보았는데 이거 유용할지도….

라는 생각과 함께 또 농떙이를 생각하는 걸 보면 어쩔수 없는 귀차니즘인 것 같다.

백수전대 2화”의 2개의 생각

  1. 두번째는 왠지 imac 같은 느낌이네.
    일하는게 안에 똑같이 들어가 있다니 묘하게 현실적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기타 소품들은 왠지 현실적인 느낌이네.

    1. 난 아이맥이 없는데, 그냥 컴퓨터 정도로 봐줄거라 생각했는데 아이맥이라 예상 밖이네.
      일하는 거 그대로 들어있지. 될 수 있으면 좀 현실감있게 그리고 싶어서 노력은 하고 있어. 일단 목표는 현실감있는 그림을 그려보자였거든.
      눈치가 빨라~ 그림 연습용이니까 조금씩 그림을 세세히 그려볼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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