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고 싶은 애니가 간만에 생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간이 되면 초전자포만 아니라 금서목록도 리뷰하고 싶지만 현재 금서목록은 다 보지 못했고,

 어쩌다가 보니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만 다 보았다. 뭐 제목이 맞나는 모르겠지만…

 위에 그림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일건양 이름이 가물가물 거리는데 미사카였나?

 금서 목록의 주인공에게 괜한 시비를 걸고 있는데 이래봐도 이 도시에 7명밖에 없는 레벨 5이다.

 능력은 정말 신급으로 보여지지만 약점이 아예 없는건 또 아니다.

 사실 노력으로 인해서 겨우 겨우 레벨5까지 올라온 의지의 사람인데 뭐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왜 금서목록 주인공 앞에서만은 제어를 못하는 건지 살포시 호감이 있는게 아닌가 의심을 해본다.

  에피소드나 이야기 흘러가는 것도 재미있는 편이고 결말이라는 부분도 꽤 잘 보여지지만 역시

 소설로는 끝나지 않았을 것 같은 기대감을 주는 부분도 있다.
 
  여튼 2기가 나올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강력하게 추천한다. 솔직히 제로의 마법사보다

  나는 이쪽이 취향인지 맹렬히 불타서 보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금서목록과 이 초전자포….

  라이트 노벨의 나름 정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추천하고 싶은 애니가 간만에 생겼다”의 2개의 생각

  1. 빠질 수 밖에 없는 애니죠
    어마금1기를 보고서 라이트노블쪽으로 빠져버렸답니다
    세계관이 대단해서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1. 네, 저도 다보지는 못했지만 어마금을 보고서 라이트노벨쪽도 관심을 가졌는데 진짜 세계관이 라이트 노벨의 정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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