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대를 했던 걸까? – 카오스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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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꽤 오래전부터 볼려고 생각을 했었고 방영당시에도 살짝 보기도 했었다.

 생각외로 간단하고 심플한 스토리에 조금 실망감도 있었다.

 위에 그림은 주인공인 타쿠미군인데 사실은….자신이 자신이 아니라는 예상밖에 일을 겪고,

 언제나 피하고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는 모습에다가 망상력 1000%의 모습 꽤 어이없는 캐릭터랄까.

 레미였나? 분홍머리의 여자애가 항상 따라 다니는데 항상 그애에게 기대는 모습이 참…..

 뭐 사건 자체는 꽤 충격적인 일이 많지만, 생각보다 횟수도 적고 자세한 이야기도 적어서 살짝,

 마음에 안들었달까 좀더 피바람과 충격을 바랬다. 좀더 고통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아쉽더라.
 
 여튼 스토리는 그래서 5점 만점에 3점정도, 비주얼은 나름 괜찮았는데 약간 작화가 꺠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4점 정도,  그러니까 그정도까지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모든 것의 흑막이 자신이었으면 더욱 즐거웠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영웅물이 된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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