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missing 수집완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태까지 북오프와 교보문고 2000원 매대에서 사왔었는데 4년 넘게 찾았었는데 아쉽게도
 
 6권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다.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북오프에서도 이제 missing보기가 힘들어졌었다. 뭐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또 이러다가 한권만 못구하고 또 절판의 어택을 당하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하 느낌이 들어왔다.

 그렇게 절판 크리 당한 책이 국내판 포함 얼마나 많았는지….잊혀지지 않는다.

 얼마전에 오픈 마켓에서 구한 “모든 것이 F가…(생략)” 부터 아직도 구하지 못하는 “바람의 대륙” 등등….

 정말 아차하는 사이 구할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래서 이번 것은 새책으로 그냥 교보문고에 주문했다.

 솔직히 요즘 북오프 책이 초창기에 비해 질이 떨어진다.

 북오프 책의 질에 대한 것은 이곳에서 읽어주면 될 것이고, 요즘 유명한 분이니까 읽어 본 사람도 많겠지.

 결국 그냥 빨리 사서 안도감을 느끼자 정책으로 6권을 주문하는데 옆의 두권이 은근히 검색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그  misssing과 은근히 관계가 있다면 있는 것 같고 평가도 좋은 것 같아서,

 두권도 살짝 주문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주문한게 15일…왜 9일이나 걸린거지…

 분명 5-6일이었는데 역시 그날짜 맞게 오는 경우가 요즘 점점 적어지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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