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봄은 어디로 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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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켄시로에게 맞은 것 같이 더워서 맥도 못 추리고 책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읽어야할 책은 산 처럼 쌓였고 공부할 것도 산처럼 쌓였는데…

 우울증이 오는 걸 보면 봄은 봄인가 본데, 온도는 결코 봄이 아니야.

 내 봄을 돌려줘! 앞으로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건지…..

아름다운 봄은 어디로 갔는지…”의 2개의 생각

    1. 오늘은 여름날씨였데. 나야 뭐 집에서 우울증 홀릭 중이라서 온도도 못느꼈어 바닥에서 냉 바닥하며 누워있었지.
      잘 지내야하는데 못지내. 왠지 잘지내라는 말이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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