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 펜으로 만든 음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국내 가수에 좀 관심이 적었다.
  가사가 한국어라서 한방에 들으면 알아듣기 좋아서 글을 쓰거나 뭘 해도 감정까지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좀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마음에 드는 가수가 김현식씨와 김광석씨외에는 잘 생기지 않았던 것도 이유라고 할 수 있었다.
  원래 글을 쓸때는 상상력이 있는 음악을 선호하는 편이라 과거부터 외국 가수나 클래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생각외로 나는 게임을 좋아하는 편인데 물론 잘은 못하지만, 얼마전 DJ MAX 에서 클래지콰이 버젼이 나왔었고 우연치 않게 그것을 좀 하게 되었다.
 이거 노래가 괜찮잖아 라고 소리치게 되었고 결국 반복으로 보다가 음반을 사는게 좋겠다고 결정하였다. 가사도 나름 알 수 없는 분위기가 있는 나름 영어도 많이 들어가고 좋았다.
 근데 이거 사실 클래식콰이 분위기가 아닌 걸지도 모르겠다는 기분이다.
 추천 노래는 “flea” 과 night stage이다. 몽환적인 느낌이 확실한 목소리가 참 좋다.
 덕분에 결국 클래지콰이 펜이 되었달까나~

 자세한 앨범 설명은 (http://music.naver.com/album.nhn?tubeid=169580) 에서 읽을 수 있다.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