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4월 9일


18:21:27



사진090409_000.jpg
 진짜 간만에 장을 보고 말았습니다. 사실 어제 봐야 했는데 아파서 반 죽어 버려 오늘 겨우 좀 나아져서 갔습니다. 갑자기 꼬막과 김밥이 먹고 싶어서 재료를 간만에 샀습니다.
 근데 햇빛은 찬란하고 머리는 어지러운것이 역시 밤체질인가 봅니다. 에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꼬막을 일단 물에 불렸다가 슬쩍 삶아서 먹을까 합니다. 일단 좋아하니까요.
 그러고 보니 김밥은 사진을 아예 안 찍었군요. 하지만 말입니다. 찍어도 예쁘지 않으니까 기대가 안됩니다. 그냥 넘어가야지요.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모쪼록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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