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정말로 오고 있습니다.


15:27:00


사진090407_004.jpg 간만에 보니 철쭉도 필려고 하는 것만 같네요.  오늘의 날씨는 20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바람이 쌀쌀합니다. 밤에는 좀 추울 지경입니다.
 치과 치료는 아직 하는 중입니다만 너무 돈이 듭니다. 천천히 해나갈 생각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요구하네요. 될수 있으면 빨리 끝내고 싶기도 한네요. 입벌리고 있는 것도 힘들어요.
 에너지가 쫙쫙 빠지는게 정말 쉬고만 싶네요.
사진090407_002.jpg  그래서 오늘은 핫도그를 두개 사서 갑니다만 생각보다 맛있게 금새 먹어치웠지만 힘이 드네요.
 이제부터 다시 아르고 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OZ 무한 자유 요금이 9월까지 쓸수가 있어서 말입니다.   쓸수 있는 건 다 써야지 너무 아끼면 나중에 후회만 남을 것만 같네요.
 사실 모든게 그렇지만 말입니다. 결국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후회가 가득 남게 되는 거겠죠. 후회의 쓴맛 아는 사람은 다 알겠죠. 그럼 오늘은 좀 쉬어야겠습니다. 또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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