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초여름이였잖아요!

초여름의 낮 최고 기온은 정말 얼마정도였던가요?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적어도 30도는 안 넘지 않았던가요?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6월이 오면 덜 바빠질 줄 알았는데 더위 탓인지 정신이 아주 없음 상태입니다.

에어콘은 상태가 이상하고 청소도 쉽지 않아서 화가 나고 있습니다.  가정 파탄의 달은 드디어 갔는데 파탄 나서 올해의 지름은 몽땅 동결되었고 여행도 금지 당했습니다. 삶의 낙은 이렇게 줄어들어 가는 거겠죠.

새로운 취미를 위해 항상 달려가고 있지만 지금 제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 건지 가끔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조금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상처를 받는 것보다는 외로운게 낫다는게 지금의 느낌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정말 어렵네요.(웃음) 그럼 다음주에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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