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쉽니다.

간만에 공지입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그렇게 즐겁지는 않았습니다.  정확히는 포스팅꺼리가 그다지 없어서 좀 포스팅이 버겁더군요. 일상적으로 사는 저에게는 컨텐츠가 많지 않으니까요. 개발을 위해서 새로운 취미라도... Read more

6월은 초여름이였잖아요!

초여름의 낮 최고 기온은 정말 얼마정도였던가요?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적어도 30도는 안 넘지 않았던가요?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6월이 오면 덜 바빠질 줄 알았는데 더위... Read more

결말까지 너무도 자연스럽게 흘러가지만…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  사실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는 엘러리퀸이라면 딱 떠오르는 책이였습니다. 화려한 수식들도 참 많이 붙어있었지만 저는 왜인지 그리스관보다는 재미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줄거리부터 소개해보겠습니다.... Read more

왠지 봄보다 여름같은 요즘

어느 사이 봄이 와서 낮에는 여름으로 탈바꿈을 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봄이라서 온 우울증은 여름으로 착각 하고 가줄 수도 있을텐데, 착각 하지 않고 계속 저의 곁에서... Read more

겐지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전병

이번에는 먹었던 과자의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위의 사진 것인데요. 딱 봐도 아시겠지만 겐지 이야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전병입니다. 4계절을 모티브로 해서 4명의 인물로 나눴는데요. 계절에... Read more

봄이 오면 오는 것은?

   저의 정답은 우울증입니다.  올해도 봄이 오니 우울증이 오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도 오고 있지만 그건 이제 사시사철 오고 있으니까요. 다시 “혼자서 활동하는” 백수전대를 급격히 시작한 느낌입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