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1월 20일의 다과회

그냥 다음날 다과회 글은 올리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저도 자기 전까지 해야할 일이 많아져서 시간이 나지 않네요. 해야 할 일이 많으니까 어쩔 수없는 거지만 요즘은 하고 싶은 일을 하나도 하지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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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19일의 다과회

오늘은 밥도 제대로 먹고 좀 일처리 하다가 가진 밤의 다과회입니다. 위에 있는 유자 마카롱도 먹었습니다. 산뜻하니 맛있었습니다. 역시 풍족한 다과는 언제나 즐거운 법입니다. 하지만 이제 미리 사놓은 케이크는 한개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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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18일의 다과회

너무 늦어버려서 정말 기억이 나지 않지만 월요일에 마시고 먹은 다과회입니다. 이날은 사실 먹을 것을 너무 많이 먹지 못해서 더 기억이 날라간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영양분은 중요한 겁니다. 왠지 먹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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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17일의 다과회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솔직히는 몇년간 생일에는 멀리 떠나있거나 했었는데 올해는 집안의 경제 사정이 좋지 않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냥 근처를 떠돌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침 비도 와서 느낌이 차분헤지더라고요. 그래도 생일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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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15일의 다과회

오늘은 같이 사는 친구가 하루 회사를 쉬기로 했기에 외출해서 해결해야했던 일들을 처리한 날이였습니다. 솔직히 좀 구경도 다니고 놀기도 하긴 했습니다. 와부에 나갔다 들어오는 바람에 혹시나 했던 밖에서 간단히 먹은 다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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